K-IFRS 연결회계 AI

부: 연결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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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 장 ’ 사업, 영향력과 지배력 산유동화증권의 포트폴리오를 구매한다. 지분상품은 우선 채무투자에 대해 손실을 보호해 주고 피투자자의 잔여이익을 수취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포트폴리오 내 자산유동화증권 발 행자의 채무불이행 가능성과 관련된 신용위험 및 포트폴리오의 관리와 관련된 이자율 위험 에 대한 노출을 수반한 포트폴리오 투자가 잠재적 채무 투자자를 대상으로 시장에서 거래 되었다. 설립 시 지분상품은 구매된 자산 가치의 10%에 해당한다. 의사결정자(자산운용사) 는 피투자자의 안내서에 명시된 한도 내에서 투자의사결정을 통해 활성 자산 포트폴리오를 관리한다. 이러한 용역에 대해 자산운용사는 시장 기준 고정급(즉, 관리 자산의 1%)을 수 수료로 받으며, 피투자자의 이익이 명시된 수준을 초과하면 성과급(즉, 이익의 10%)을 수 수료로 받는다. 수수료는 제공하는 용역에 상응한다. 자산운용사는 피투자자에 대한 지분 35%를 보유한다. 지분의 나머지 65%와 모든 채무상품은 다수의 널리 분산된 특수관계 없 는 제3자가 보유하고 있다. 자산운용사는 다른 투자자들의 단순다수결에 의해 이유를 불문 하고 해임될 수 있다. 자산운용사는 제공하는 용역에 상응하는 고정급과 성과급을 수수료로 받는다. 보상은 펀 드의 가치를 증가시키기 위한 펀드운용사의 이해관계와 다른 투자자들의 이해관계를 일치 시킨다. 자산운용사는 지분의 35%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펀드의 활동과 보상의 이익 변 동에 노출된다. 피투자자의 안내서에 명시된 한도 내에서 자산운용사는 펀드를 운용하지만 피투자자의 이익에 유의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투자결정을 할 수 있는 현재의 능력을 가진다. 다른 투자 자들이 갖는 해임권은 다수의 널리 분산된 투자자들이 갖고 있으므로 분석 시 중요시 되지 않는다. 이 사례는 자산운용사가 채무상품에 비해 후순위인 자신의 지분이 펀드의 이익 변 동에 노출된 점에 더 중점을 둔다. 35%의 지분을 보유한다는 것은 손실과 피투자자의 이익 에 대한 권리에 후순위로 노출되며, 이는 자산운용사가 본인임을 나타내는 유의적인 노출 이다. 따라서 자산운용사는 피투자자를 지배한다고 결론을 내린다. 16. 다른 지분의 이익 변동에 대한 노출(4) 의사결정자(스폰서)는 단기 채무상품을 특수관계자가 아닌 제3자에게 발행하는 멀티 셀 러 콘듀잇(multi-seller conduit)을 후원한다.44) 포트폴리오 내 자산 발행자의 채무불이행 44) Conduit이란 금융거래에서 유동화증권 발행 시 매번 유동화전문회사를 설립할 필요 없이 자산을 유동화할 수 있는 특수목적법인(SPC)을 의미하며, 한번 설립되면 도관(언어적인 의미)에서 물을 뽑아내듯 계속 유동화증권을 발행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Conduit으로 불린다. 한편 Multi-seller는 유동화구조 중 다수의 판매자 자산을 보유하는 구조 를 의미한다. 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