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FRS 연결회계 AI

부: 연결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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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실무 인세효과로 구분되며, 지분 평가에 다음과 같이 반영된다. ①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에 인식한 공정가치 차액에 대한 법인세효과는 종속기업주식 취득금액에 영향을 주는 항목이므로 지분 평가에 직접 반영된다. ② 지배력을 획득한 이후 연결조정 등으로 발생한 법인세효과는 지분 평가가 완료된 후 별도로 측정한다. 母 지배력 획득 시점 법인세효과를 반영한 영업권 산정과정과 지분손익 • 순자산 공정가치 = 순자산 장부금액 + 공정가치 차액 X (1-법 인세율) • 이연법인세자산(부채) = 공정가치 차액 X 법인세율 • 영업권 = 취득금액 - 순자산 공정가치 X 지분율 공정가치 차액 및 그 변동액이 ‘누적 지분 평가’와 ‘순자산 분석’에 반영되듯이. 공정가치 차액으로 발생되는 법인세비용도 ‘누적 지분 평가’와 ‘순자산 분석’에 포함된다. 슈 지배력 획득일 이후 지배력 획득일 이후의 지분 이익이나 미실현자산 등에 대한 법인세효과는 지분 평가가 완료 되어야 계산할 수 있다. 따라서 지배력 획득일 이후의 지분 이익에 대한 법인세효과는 ‘누적 지분 평가’에 반영하지 않고 별도로 관리한다. 만일 지배력을 획득한 이후 법인세효과를 ‘누 적 지분 평가’에 반영한다면 순환 논리에 빠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누적 지분 평가’ 금액이 1.000원이라면. 법 인세효과는 300원( = 1,000원 X 30%) 으로 계산된다. 만일 법인세효과를 ‘누적 지분 평가’에 반영한다면 누적 지분 금액은 700원 ( = 1,000원 - 300원)으로 변경되고, 다시 법 인세효과는 210원( = 700원 x 30%) 으로 수정 되어야 한다. 이렇듯 지분 이익은 법인세효과에 영향을 주고 법인세효과는 다시 지분 이익 에 영향을 주는 순환 과정이 발생하므로, 지배력을 획득한 이후에 발생하는 법인세효과는 ‘누적 지분 평가’에 반영하지 않고 별도로 계산하고 관리한다. 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