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FRS 연결회계 AI

부: 기본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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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topic: goodwill, equityconsol_p0092_00 · 926
③ 기말장부금액 = 순자산 지분액 + 영업권(잔액) 앞으로 모든 사례들은 상기 분석틀을 활용하여 일관성 있게 접근할 것이다. 따라서 독자 여러분은 다양한 거래가 상기 개념적 틀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살펴보기 바란다. 3. 관계기업의 재무제표와 공정가치 차액 지분법을 적용할 재무제표는 영향력을 획득한 시점에 관계기업이 자산과 부채를 공정가 치로 평가하여 설립된 후 영업활동을 개시하여 산출한 재무제표이다. 그러나 관계기업이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기존 회계시스템 이외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획득한 시점을 기준 으로 별도의 회계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것은 실무상 거의 불가능하다. 영향력을 획득한 시점에 인식한 관계기업의 자산 • 부채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차이(공 정가치 차액)는 대부분 일부 항목에 국한된다. 따라서 기존 회계시스템에 의하여 작성된 재무제표에 공정가치 차액을 추가로 반영하여 결산을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러한 과정은 법인세법 규정에 따라 세무상 재무제표를 작성하기보다는, 회계 목적으로 산출된 재무제표에 일부 세무조정을 반영하여 법인세를 납부하는 과정과 유사하다. 유보사항은 세법과 회계상 자산 • 부채에 대한 평가의 차이에 따라 발생하며, 시간의 경 과에 따라 관련 자산 • 부채가 상각완료되거나 외부에 처분(또는 상환)되는 시점에 소멸된 다. 이와 유사하게 영향력을 획득한 시점에 종속기업의 장부상 금액과 공정가치의 차이로 식별한 공정가치 차액에 대한 조정사항도 시간의 경과에 따라 관련 자산 • 부채가 상각완료 되거나 처분(또는 상환)되는 시점에 해소된다. 지분법과 세무조정 • 지분법 적용 대상 재무제표 = 취득 시점에 PPA를 통해 결정된 재무제표 = 관계기업이 보고한 재무제표 + 공정가치 차액 등 • 법인세 납부 기준 재무제표 = 세법에 따라 작성된 재무제표 = 기업이 보고한 재무제표 + 세무조정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