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FRS 연결회계 AI

부: 연결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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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도자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다면 당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양도함으로 써 발생하거나 보유하게 된 권리와 의무를 각각 자산과 부채로 인식한다. • 양도자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다면 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 는 정도까지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인식한다. ④ 양도자가 양도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양 도자산이 제거되지 않는다면.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며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한다. 양도자는 후속 기간에 양도자산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과 금 융부채에서 발생하는 모든 비용을 인식한다. 실무상 금융기관은 자금 회수에 대한 위험을 경감시키기 위해 만기 시점에 대금이 정상 적으로 입금되지 않으면, 기업이 대금을 대납하도록 하는 구상권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 K-IFRS는 True sale이 아닌 차입금으로 간주하고 있다. 채권을 처분한 것으로 본다면 채권 금액과 할인 금액의 차이를 매출채권처분손실 등의 과목으로 기재하고 채권을 장부에서 제거하지만, 차입으로 회계처리한다면 원본금액을 차 입금으로 계상하고 할인액은 선급이자로 처리한다. 종속기업이 지배기업에 대한 매출채권을 비소구권 조건으로 금융기관에 할인하고 매각 으로 처리한 경우 연결회계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 보자. 이 경우 지배기업은 매입채무를 인식하지만, 종속기업은 매출채권을 할인하여 보유하지 않게 된다. 즉, 종속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채권과 지배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채무의 금액은 불일치하게 된다. 별도재무제표상으로는 True sale 요건을 갖추었다 할지라도 연결 회계 상으로는 지배기 업의 신용으로 자금을 차입한 행위에 불과하다. 그리고 종속기업은 별도재무제표상 채권을 제거하고 할인비용을 수수료로 처리할 것이나, 연결 관점에서는 선이자를 지출한 것으로 회계처리된다. 개별 기업 관점에서는 내부거래로 발생한 채권을 할인하여 조달한 차입금에 대한 통제절 차가 일반 금융기관 차입금보다 낮은 수준일 수 있다. 그러나 연결 관점에서는 연결실체의 신용을 담보로 한 차입금과 동일하므로, 연결실체의 신용도나 유동성 관리에 부정적인 영 향이 없도록 적절하게 관리해야 한다. 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