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FRS 연결회계 AI

부: 연결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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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장 • 지분법회계 n : 실무 © 연결 관점 (차변) 관계기업투자 4,000 (대변) 지분법이익 4,000 (차변) 지분법손실(*) 1,600 (대변) 관계기업투자 1,600 (*) (70,000원 - 50,000원) x 20% x 40% A사는 B사에 대한 매출을 통하여 20,000원의 이익을 계상하므로, 평가 관점과 연결 관점 모두 A사에 대하여 4,000원(= 20,000원 x 20%)의 지분법이익을 인식한다. 그러나 미실현손익 조정에 대해서는 양자의 관점이 상이한데, 평가 관점에 따르면 P사가 A사나 B사와 거래를 한 것이 아니므로 미실현손익 조정을 실시하지 않는다. 반면, 연결 관 점에서는 전체를 하나의 실체로 보아 P사가 보유하는 B사에 대한 지분율을 곱하여 내부거 래에 대한 미실현손실을 1,600원(= 20,000원 x 20% x 40%)만큼 추가로 인식한다.= 일반기업회계기준은 우리나라 기업들의 지배구조 특성을 반영하여 연결 관점의 규정과 사례가 제시되고 있다. 그러나 K-IFRS 제1028호 문단 28에서는 ‘기업과 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사이의 상향거래나 하향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을 대상으로 하고 있음을 명시하였 으므로 평가 관점이 보다 적절하다고 판단된다. 2. 별도재무제표상 지분법 적용 K-IFRS 제1027호에 따라 별도재무제표에서도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할 수 있지만. 별도재무제표에 적용되는 지분법은 K-IFRS 제1028호에 따른 것이다. 따라서 종속기업주식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더라도 K-IFRS 제1027호 BC10G 등에서 열거하는 사유 등으로 연결재무제표상 순이익이나 순자산과 상이할 수 있다.70) 69) 복잡한 구조하에서의 미실현손익 산정 방법은〈제11장〉을 참조하기 바란다. 70) 일반기업회계기준은 종속기업에 대한 지분법을 별도로 규정하여, 종속기업의 자본잠식 등 일부 예외사항이 없다면 순자산과 순이익의 금액이 개별재무제표와 연결재무제표가 일치하게 된다. 그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485